"나는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너희의 예수다."
"너희가 잊고 있는 나, 그리고 모든 인간적인 결함 속에 내가 있단다. 왜냐하면 나는 너희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다. 나의 아버지 뜻 안에서 오는 신성한 공급으로 오류를 극복하도록 돕는 이는 바로 나이고, 영혼들을 가장 많이 내게로 이끌어갈 길로 돌아가도록 교정하고 조언하는 것도 바로 나이다."
"그러니 인간적인 실수에 대한 걱정과 근심으로 소중한 지금 이 순간을 낭비하지 마라. 너희를 통해 세상에 선을 가져올 내가 모든 것을 맡아주면 된다. 그렇게 하면 지금 이 순간이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