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의 예수,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분이다."
"제발 이해해주렴. 내가 세상에 있었던 것처럼 오늘 나는 죄인을 위해 온다. 나의 심장의 용광로 불꽃이 오류를 조장하는 세상을 삼키기를 바란다. 영혼들은 죄에 중독되었으니, 유일한 치료약인 '사랑'을 그들에게 가져온다."
"오늘 나는 죄인들을 불러 나의 자비와 사랑의 샘으로 통과하라고 한다. 진정한 평화와 질서가 회복되는 것은 오직 이 방법, 즉 나의 거룩한 심장의 불꽃을 통해서뿐이다. 그때에야 비로소 인류는 아버지의 뜻과 조화를 이루며 살 것이다."